
(사진 설명 : 안양시의회 조지영 위원장과 박순임 부위원장, 윤해동, 채진기, 황원영, 김유미 위원 . 안양시의회(c))
안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조지영)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기획행정위원회실에서 소관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들과 주요 현안사항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하반기 의정활동을 본격화하기 앞서 소관 부서의 핵심 사업을 미리 공유하고, 위원회와 집행기관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조지영 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 소속 위원들과 기획경제실, 안전행정국, AI전략국, 직속부서 등 소관 부서 간부들이 참석했다.
첫날인 24일에는 기획경제실 8개 부서의 현안을 청취했으며, 25일에는 직속부서(3개)와 안전행정국(5개), AI전략국(4개) 부서별 사업 추진 상황을 차례로 점검했다.
조지영 위원장은 “집행기관의 주요 사업과 현안을 사전에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위원들의 제안이 향후 시정 업무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 원구성을 마친 기획행정위원회는 조지영 위원장과 박순임 부위원장을 비롯해 윤해동, 채진기, 황원영, 김유미 위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이정미 기자
작성자 안양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