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해돋이와 함께 여는 병오년 새해…“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스마트 안양으로”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 안양의 도심과 산자락 위로 힘차게 떠오른 해가 시민들의 새로운 한 해를 비추고 있다. 고요한 자연 속에서 맞이한...
일상·도심 속 즐기는 고즈넉한 해넘이 명소 안양시가 뜻깊은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해넘이 명소로 안양9경 중 4경인 비봉산 자락에 위치한 ‘망해암 일몰’을 소개했다. 30일 안양시에 따르면, 망해암(望海庵, 만안구 임곡로 245)은...
신 년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57만 안양시민 여러분! 용맹하고 역동적인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붉은 말처럼 힘찬 기상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받아, 시민...
보사환경위원회 “사업 목적 부합·실질 효과 강화 시급”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위원장 장명희)는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복지·환경·보건·평생학습 등 시민 생활 전반의 주요 정책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지역사회복지 실천을 위한 교육 진행 안양시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2025년 복지학교’를 진행하고 지난 6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2022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효과적인 지원...
최근 국토교통부 발표에서 안양시가 제안한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선도사업 대상지에서 제외된 것은 많은 시민들께 실망을 안겨드렸습니다. 최대호 시장께서는 20일(오후2시30분 시청3층) 기자회견을 통해 “철도 지하화 사업을 최초로 제안한 것은 안양시”라고...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이 기고문을 통해 FC안양이 K리그1 진출을 계기로 재정적 자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과제와 방안을 제시했다. 허의원은 FC안양이 안양 시민의 자부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양시의회의 지원과 노력, 그리고...
지난해 2023년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던 결과를 거뒀다. 지난달 12월에만 한 해 기부금의 40%에 해당하는 260억 원의 기부가 집중돼 전체 총 650억 2천만 원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11월...